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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김찬중(2005-12-23 07:42:04, 번호: 979, 조회: 8359)
배아줄기 세포 독보적인 존재 黃禹錫 서울대 수의대 석좌
배아줄기 세포 독보적인 존재 黃禹錫 서울대 수의대 석좌교수 사태

김찬중 2005-12-18 11:42:38, 조회:24, 추천:1

애국적이고 객관적으로 날까로운 안목으로 본다면, 배아줄기세포의 새로운 신천지를 개발해서 이미 세계에 특허등록을 여럿 해 놓은 주인공이 황우석 서울대 수의대 석좌교수라고 본다. 그런데 이런 객관적인 사실을 한국외에 외국에서 더 알려진 사람을 그것도 같은 한국인으로서 어떤 잘못이나 오류가 있더라도 한 조상 한 부모 밑의 동족이자 민족으로 생각하면 결코 현재까지 이렇게 짓밟고 비난하며 매도하는 일이 감히 있을까 하는 생각이다.

오히려 외국에서 현재까지 비난하고 흠을 잡는 일이 일어나고 국내에서 그 잘못이나 오류 등을 바로잡게 하는 등의 충분한 시간과 기회를 황교수에게 주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 아주 타당하고 당연한 것이다.

외형으로는 한국인인 것은 분명히 맞기는 맞으나 한국인이 잘되고 한국이 잘되는 것을 바라지 않거나 사촌이 논사면 배아파하는 기질이 있다는 속담처럼 뭔가 꼬뚜리를 잡고 끌어내려야 하는 시급히 청산해야 할 악질적인 심뽀가 아닐 수 없다.

시간과 세월이 가면 자연 동종 과학자들의 논문과 실험 등으로 오류를 어련히 알아서 지적하고 시정시킬 수 있을까 보냐 그런데도 무슨 음모나 사주를 받았는지 황교수를 처음부터 죽이고자 하였다 하니 가히 믿을 놈 하나도 없다는 한탄도 지나친 말이 아닐 성 싶다.

결론은 현재의 국내에서의 진위공방과 싸움은 미국등 외국을 이롭게 하는 것으로 결말이 날 수도 있으니, 나는 애국적인 견지에서 또 한국인으로서 지금까지 거둔 성과를 그대로 이어 받아서 원래보다 더 지원해서 세계를 이 기술로 제패하거나 정복하는 계기로 삼아야 불순한 세력의 음모를 말살시키는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엠비시 피디의 행태는 마땅히 견제받아야 하며 응분의 처벌도 가해져야 할 것으로 본다. 감히 국가의 명운이 걸린 엄청난 신기술, 신개발에 대해서 어디 일개 방송사가 국가를 상대로 싸움을 거는 것은 결코 그대로 봐줄수 없는 것이니 이럴 때, 검찰, 국정원, 경찰 등의 모든 수사기관을 총동원 해서 그 배후 세력과 미즈메디 병원 노성일 이사장, 새튼 교수 등을 철저히 조사 수사해야 할 것이니 이것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다.

국가에 엄청난 위해를 가하고 한국을 위태롭게 한 일종의 매국노적인 언론 사건으로 보고 하나씩 그 숨겨진 음모를 철저히 파헤쳐서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하여 다시는 이런 불순한 의도의 방송이나 언론을 무비판적으로 무한정으로 방송하거나 발표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한나라당이 주장하는 국가보안법의 본래 취지에 정확히 일치하는 것이다.

이럴때 국가와 정부가 나서서 올바른 입장정리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니, 이런 입장정리가 있기 전에 검찰, 국정원, 경찰 등이 총동원 돼서 위에서 굳이 조사 수사하지 말래도 법적, 제도적으로 당연히 수사하게큼 되어 있는 것으로 나는 알고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언필칭 미국 좋아하고 일본 좋아하는 세력이 우리 한국에는 많은 데 특히 미국은 미국의 국익을 위해서는 없는 존재도 있다고 사기쳐서 세계의 특정한 어떤 나라도 수만 수십만이 살상돼도 끝까지 그 세계패권 정책을 관철시킨다. 이런 것이 황우석 교수팀의 윤리문제와 논문 오류를 제기하는 것보다 더 보도할 가치가 있는데도 애써 눈감고 있는 것은 무슨 이유인가. 누구나 조금만 생각하면 정확히 그 이유를 알 것이다.

진정한 한국인이라면 또 정통 민족정신이 박힌 사람이라면 즉, 감히 어떤 특정 한국영웅을 짓밟고 여기에 쾌감을 느끼는 것 자체가 이미 매국노적인 기질이 있다는 것이며 외국에 한국을 팔아넘기는 특히 신기술, 신개발을 넘기는 대열에 동참했다는 것을 자연 알게 되며 그대들은 진정 모르는가.

우중이나 무지한 자들은 자기들이 하는 일이 무슨 결과가 오는지를 알려고도 하지 않으며 현재의 조그마한 결과에만 만족하려는 것이다. 우리 한국이 어떻게 해서 망하고 외국의 속국이나 마찬가지로 되었으며 또 일본의 식민지배를 받게 되었는가 되돌아봐라.

우리끼리 싸워서 이런 결과를 봤다는 것을 초등학교 중학교만 나와도 다 아는 상식이 아닌가 말이다. 현재의 줄기세포 윤리 문제와 진위문제도 사실 시간을 두고 동종 과학자들이 수년이상 들여서 증명하고 잘못된 것이 있으면 시정해서 자연스럽게 해결하면 되는 일이였다.

그런데 이런 것을 즉, 한국이 줄기세포에 있어서 독점적인 지위를 확립하기 전에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 또는 여러가지 이유로 그 어떤 불순한 세력이 불순한 의도로 제기해서 이렇게 까지 전개된 것이다. 그러니까 비록 별 볼일 없는 네티즌이나 이런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일지라도 글이나 올리거나 말을 할지라도 함부로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그런데, 나는 포괄적이고 대체적인 큰 흐름으로 봤을 때 현재 돌아가는 추세가 미국 등이나 거대 음모세력을 이롭게 하는 방향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판단돼서 이렇게 주장하는 것이다.

물론 내말이 정확하고 있는 사실에 충실한지는 세월이 가면 증명이 될 것이지만, 그래도 정통 한국인으로서 한국을 사랑하는 헌법상 자유와 인권을 제대로 향유하는 범부로서 국가를 위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가장 잘 알고 있다고 감히 말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이런 말을 하지 않을 수 없어 이렇게 말한 것이다.

★ 自繩自縛, 自家撞着 →事必歸正
우리 한국이 살고 정의가 사는 것은 현재의 황우석 교수 사태가 올바로 조명돼서 일은 반드시 바른 데로 돌아간다는 사필귀정대로 결말이 나서 함부로 날뛰는 철부지들과 불순한 의도를 가진 자들의 불순한 그 의도가 백일하에 드러나고 종교적인 신념에서 오는 오류가 바로잡혀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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