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물水자는 금척의 天의 위치에 있어 天一生水이고 |
 |
 |
|
불火자는 금척의 地의 위치에 있어 地二生火이고 |
 |
 |
|
나무木자는 금척의 水와 火를 합한 위치에 있어 人三生木이다. |
 |
그러므로 물은 水(모이는 모양)자의 모임의 이치로 坎(구덩이감)이며 물은 하늘(天)의
성질을 닮았고 불은 火(흩어지는모양)의 흩어지는 이치 離(떠날리)이며 불은 땅(地)의 성질을 닮았고 나무는
물과 불이 화합하여 생긴 것이므로 물의 1과 불의 2를 합하여 3의 木이 되며 나무는 사람(人)의 성질을 닮았다.
수승화강(水昇火降)의 이치가 여기서 나온 것이다. 물이 위에 있고 불이 밑에 있는 것이다.
격암유록 말중운(59)에 무소불통수승화강(無所不通水昇火降)이라고 하였다.
수승화강의 이치로 통하지 아니하는 것이 없다. |
 |
 |
|
마음心자는 물水자의 모임인 하나 . 와 불火자 흩어짐의 둘 , .을 낚시 바늘로 꽤어 놓은것이다.
마음이 일어나는 이치는 물의 성질과 불의 성질의 화합하여 생기는 것이다. 마음의 작동으로 인하여 氣(기)가
있으며 身(몸)이 있으며 우주 삼라만상이 생멸한다. |
 |
 |
|
근본本자는 금척의 겉테두리에 원을 없애면 本자이다.
모든 것의 근본이 금척에 있기 때문에 금척의 내용을 근본 本자로 삼았다. |
 |
 |
|
흙土자는 금척의 地의 자리에 위치 한다 地의 근본이 흙土이다.
용龍자는 금척(천부경)의 一積十鉅(일적십거)의 내용을 글자로 조합하여 형상화한 것이다. 陰(月)이 서있고(立)
陽(日)이 펼처져있는 음양이 합쳐진 하나의 기운(氣)을 뜻한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