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開天

 

 

글쓴이 :김찬중(2006-02-05 09:30:12, 번호: 989, 조회: 8475)
道, 法이란- 국가와 민족을 개조시키는 데에 있어
우리는 현재 나라 안팍으로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사태로 엄청난 홍역을 치르고 있다.

이 홍역은 바로 우리 한국이 지구상에 전무후무한 지도국, 부모국으로 거듭나기 위한 몸부림이자 진통이라고 보고 있다.

송하비결에 예시된 바와 같이 누런 용이 여의주를 얻었다는 황룡득주黃龍得珠처럼 이 지구의 동서남북 중심축에 위치한 대한민국이 이 지구의 중심국으로 등장하려는 시점과 맞물려서 중원출신인 황씨 성의 황우석이라는 한미하고 아무런 기득권이나 권력도 없이 가진자 주류층의 지지를 받지 못한 상태에서 어느날 갑자기 언론과 방송에서 각광을 받아오다가 일시에 기득권층이나 주류층이나 외세를 등에 업은 민족의 반역무리에 철저히 외면을 받아서 현재 아주 나락으로 떨어질 대로 떨어진 상태에서 그 운명이 어떻게 변해갈지 아무도 예측하기 어려운 상태에 처하여 있다는 것이다.

이런 여러가지 상황을 비추어 볼때, 나는 어떻게 우리가 또 기층민중이나 아무런 힘도 없고 가진 것도 제대로 없는 일반 평민들이 해 나가야 할 바를 도와 법에 비추어 이미 알고 있다.

물, 얼음, 수증기, 구름, 비는 지구와 대기의 변화가 생기는 가운데 지구상에 있는 만물에 모두 다 그 생성소멸의 은혜를 주고 있는데, 물은 가장 낮은 데에 있으면서도 우주의 변화 원리에 따라서 하늘로 솟아 올라서 여러 환경에 맞으면 어느 시기, 장소에 가서 이 지상에 떨어져 만물을 적시고 살려주는 큰 은혜를 베푸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그러면 여기에 해당되는 사람은 누가 될 것인가, 이는 바로 물과 같은 기층 민중이 되는 것이다. 기층 민중이 변화의 주체가 되는 것이니, 이 기층 민중이 대통령도 국회의원도 자치단체장도 또는 모든 공직과 기업의 관료, 직원도 될 수도 있으면서도 만들어내는 원천수가 되는 것이다.

민주주의의 기본질서는 헌법에 명시된 바와 같이 각종 선거를 통해서 정치 권력층을 형성하는 것이니, 행정부의 수반이자 한 국가를 대표하는 모든 권력의 정점이자 고위 관료나 공기업 단체장의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는 대통령이나, 의회권력의 꽃이며 모든 관료와 공공조직의 장과 그 운명과 운영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주도할 수 있는 국회의원도 선출할 막강한 권력과 권한을 가진 세력이 바로 기층민중인 것이다.

여기서 가장 명심할 것은 잘하고 못하는 것에 대한 심판에서 핵심이 되는 것으로서 막상 선거 때만 되면 못하는 것만 잊어버리는 망각이라는 것이다. 의식있고 깨어있는 기층민중이 되는 것이 우리 대한민국을 이 지구상에 중심국, 지도국으로 우뚝서게 하는 원천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유권자로서 정치인들이나 언론인들이나 국가와 민족보다도 특정 외국이나 외세를 더 생각하는 친일, 친미 편식주의자들을 정확히 심판해야 할 것이다.

1997년 8번째이자 제15대 김대중 전 대통령에 이어서 2002년 9번째이자 제16대 노무현 현 대통령을 선출한 것으로 인해서 잘못된 역사를 청산하고 후천개벽을 주도할 수 있는 바람직한 방향으로 변화됐는가를 대법전을 보면서 생각하고 연구해 보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인터넷이라는 정보통신의 총아이자 언론의 장을 만들어내서 힘없고 권력없는 그 누구도 자유롭게 말하고 글을 올릴 수 있으며 서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꽃피게 하여 불순한 의도를 가진 자들의 그 기만술과 음모를 끝까지 추적해서 폭로하고 바르게 고쳐서 정의가 승리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덧붙여서 2007년 선거에서도 또 한번의 불가사의하고 알 수 없는 신바람이 불어서 내가 바라는 그런 인물이 대통령으로 당선돼서 동서남북이 두루 통하고 남북이 통합돼 명실공히 세계의 지도국, 부모국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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